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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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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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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윤선
소속 : 외래주사치료실
추천내용
저는 2012년 12월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척수염 주사를 맞고 있는 환자입니다. 2013년 1월 주사를 맞으려 내원하였는데, 주사를 맞는 도중 요의는 느꼈지만 소변 줄을 통해서 소변이 배출되지 않아 남편이 최윤선 간호사에게 소변줄을 닫은지 3 시간 이상 되었고, 소변이 차서 아랫배가 볼록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최윤선 간 호사님이 와서 살펴본 결과 소변줄이 빠져 있었습니다. 본인 스스로 소변을 볼 수 없고, 또 소변이 너무 차서 매우 힘들어 참기 힘들었는데, 최윤선 간호사님이 자기 업무가 아니지만 환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변줄을 구해서 (빠른 시간 내에) 소 변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소변을 체크해보니 1,080cc정도 되었습 니다. 힘들고 다급했던 순간에 다가와서 베풀어 준 천사의 손길을 추천(칭찬)합니 다. 아무쪼록 이런 손길들이 많아져서 진짜 세계 제일의 국립암센터가 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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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진미라
소속 : 위암센터
추천내용
진미라 선생님은 항상 밝은 얼굴로 작은 것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모르실 때 는 다른분에게 물어보셔서 금방 알려주셨어요. 아버지께서도 어머니께서도 항상 그분이 담당하실 때는 좋아하셨고 칭찬하시더라구요. 무엇보다 간단한 대화중에 도 환자나 보호자와 간호사 관계라기 보다 좀더 친밀하고 신뢰감 있게 느끼도록 하시더라구요. 휴가 한번 보내주세요. 집도 머시던데^^ 서울말도 잘 하시고^^

[2013년 04월 친절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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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 탁
소속 : 혈액종양클리닉
추천내용
윤탁 선생님의 진료에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7년간의 투병 생활동안 어려운 고비가 있었지만, 혈액종양클리닉 윤탁 선생님이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남편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면서도 확신에 찬 음성으로 병의 상태와 치료 계획, 예상되는 결과 는 말씀하실 때 보호자는 평안을 얻게 되고, 실제 치료 후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여러번 경험하였습니다. 같은 병실 환자와 보호자들도 저의 생각과 많이 공감하고 감사드리고 있습 니다. 건강하셔서 저희들을 위해 앞으로 더 좋은 진료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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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종형
소속 : 소아암센터
추천내용
저는 아이 때문에 소아암센터를 자주 가는 엄마입니다.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도 늘 웃음으로 반겨주시고 친절하시지만, 특히 엄마들의 궁금증 해결과 아이들에게도 친형처럼 친구처럼 대해주시는 윤종형 선생님을 칭찬하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저의 아이 또한 윤종형 선생님이 부담없고,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자주 들려주시고, 늘 환한 웃음으로 대해주신다고 하면서 적극 추천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계속 수고해주세요. 윤종형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3년 03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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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세나
소속 : 성분헌혈실
추천내용
헌혈을 위해 국립암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일반 헌혈도 많이 하지 않았는데 성분헌혈을 하게 되어 생전 처음보는 기계나 방식에 처음엔 긴장하고 몸이 잘 진정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음료 등을 제공해 주시면서 긴장이 풀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고, 장시간의 작업동안 제게 불편한 건 없는지 등을 세심히 수시로 확인해 주시는 등 처음하는 성분헌혈임에도 별다른 걱정이나 불편없이 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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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백경난
소속 : 폐암센터
추천내용
백경난 간호사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치료가능성 없다고 하는 환자의 보호자 심정은 매우 힘들지요. 이런 심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 눈에는 진심 이 담겨있습니다. 겉으로만 친절, 서비스하는 모습이 아니고 진정 보호자의 마음 을 헤아려 대처해주는 사람이더군요.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못 마땅한 것도 있 었지만 이런 분들의 친절로 다 없어지네요. 칭찬 좀 많이 해주세요. 제 가족 모두 친절하다고 입을 모으네요. 폐암 51병동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네요.

[2013년 02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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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정은
소속 : 영상의학과
추천내용
유방촬영 자체가 힘든 검사인데 짜증 하나 부리지 않고, 심지어 항시 웃는 얼굴과 언행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하루에 수십 명씩 똑같은 촬영에 힘들 법도 한데 너무나 친절함에 잠시 환자로 온 것도 잊어버리게 되었답니다. 타 병원에서 볼 수 없는 꼼꼼하고 세밀한 촬영이 마음에 듭니다. 가장 힘들고 중요한 유방암 촬영에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임해주셔서 칭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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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지영
소속 : 간호부
추천내용
이지영 선생님 정말 친절하세요. 갈 때마다 웃는 얼굴로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고,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오늘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특별한 날 간호사선생님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병원 외래에 오면 부모님 이상으로 친절하게 해주시고, 항상 밝은 얼굴로 저를 대해 주셔서 항상 감사히 생각합니다. 정말 1등 간호사선생님입니다.

[2013년 01월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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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진기영
소속 : 위암센터
추천내용
암이라는 긴 투병에 병원에 입원 할 때마다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운데, 병원에 입 원하면 아주 가까운 사이처럼 됩니다. 어디 불편함은 없는지 자세히 살펴주시고,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을 보면서 작은 희생을 알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건강한 미소로 환자분들을 대하는 진기영 간호사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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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정윤경
소속 : 사회사업실
추천내용
본인은 2012년 4월 간이식을 하였습니다. 간이식을 받기 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던 바, 사회사업실을 통하여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바라고 있습니다. 막막한 상태에서 사회사업실 정윤경 선생님을 만나서 행복했고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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