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가암정보센터 알리기 캠페인 “88할 때 누르고 99세까지 건강하게”
2011.08.31
국가암정보센터 알리기 캠페인 “88할 때 누르고 99세까지 건강하게”
○국가암정보센터(www.cancer.go.kr)는 30일(화) 오전 10시 청계광장 앞에서 올바른 암정보 전달을 위해 ‘88할 때 누르고 99세까지 건강하게’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알기 쉬운 암정보를 제공하는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계 광장바닥에 트릭아트(평면에 그려진 그림에 착시효과를 접목하여 입체로 표현하는 예술)를 설치해 암정보 전화 상담서비스 번호인 ‘1577-8899’를 재미있게 표현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국가암정보센터는 암환자와 암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암과 관련된 정보를 필요로 하는 국민 누구나가 근거에 기반한 믿을 수 있는 암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암정보 전화 상담 서비스는 물론,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암정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붙임. 보도자료(사진자료 포함)
![]() |
젊은 위암 환자 가족,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더 높아 | 2011.08.29 |
|---|---|---|
![]() |
국립암센터 병원학교, 환아들에 예술교육 기회 제공 | 2011.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