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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최초, 실손보험 초간편 청구 앱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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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국립암센터 공공의료기관 최초, 실손보험 초간편 청구 앱 도입 
-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에서 실손보험금 청구 가능 -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는 환자들이 의료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도록 스마트헬스케어플랫폼 ‘엠케어’ 기반의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를 공공의료기관 최초로 도입했다.

 

2018년 6월 런칭한 국립암센터 고객용앱을 통해 새롭게 제공되는 ‘M-CARE 뚝딱청구’는 병원으로부터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한 후 우편 또는 팩스나 보험사 전용앱을 통해 사진을 전송하는 등 복잡한 청구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앱서비스다.

 

앱 설치 후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보험사에 즉각 전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립암센터는 진료예약부터 실손보험 간편청구까지 병원 내에서 진료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를 앱 상에서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실손보험금 청구 소멸시효(3년) 내에 속하는 미청구 진료내역의 확인과 일괄 청구도 가능하며, 그동안 귀찮아서 청구하지 않았던 소액 보험금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험사 관계자에 따르면 ‘M-CARE 뚝딱청구’는 진료 후 3시간 내 실손보험금 수령이 가능할 만큼 높은 편의성은 물론 서비스 오픈 당시 30~50개의 진료내역을 한 번에 청구하는 일괄 청구가 많았을 정도로 숨은 보험금 찾기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서비스다.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국립의료기관 최초로 모바일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를 도입했다”면서 “금융위원회 실손의료보험 간편 청구 시연회에서 금융 혁신 우수 사례로 선보일 만큼 간편한 모바일 청구방식으로, 병원 이용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드로이드용 앱 설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emonhc.mcare.cancercenter

* 아이폰 용 앱 설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emonhc.mcare.cancer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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