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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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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친절 직원]
유하은
  • 이름 : 유하은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환자와 보호자는 지치고 힘들고, 침울합니다. 그런데, 좀 더 친절한 간호사가 다가와 침착하게 잘 협조해주며 부드러운 언어로 목소리 톤까지 적절하게 친절을 베풀어 주시어 그 순간 순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8년 08월 친절 직원]
김철인
  • 이름 : 김철인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딱딱한 분위기에서 기분 좋게 웃어주시며 대화해주셔서 엄마께서 잠시나마 아픔을 잊을 수 있었기에 정말 고맙습니다. 환자들은 간호사 선생님과의 웃음과 대화 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병을 이기시는 것 같습니다.
[2018년 07월 친절 직원]
모은희
  • 이름 : 모은희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저희 어머니에게 큰 힘이 되고 계십니다. 매번 힘이 되는 말씀 감사드리며,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그 따뜻한 마음 많이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O범님
[2018년 07월 친절 직원]
유재빈
  • 이름 : 유재빈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내원환자가 많음에도 놓치는 일 없이 모든환자의 질문에 한번도 빠짐없이 또박또박 대답해 주시고 중요한 부분은 다시 한번 큰소리로 이야기하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확인시켜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예쁜 얼굴만큼 마음씨도 고우신 것 같습니다.
    - 이O호님
[2018년 06월 친절 직원]
정은영
  • 이름 : 정은영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상냥하고 친절하고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머금고 미소가 아름다워요.
    환자가 호출하면 항상 너무 친절해서 딸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이O순님
    정말 친절하시고 늘 진지하게 환자에게 열심히 하시는 것을 칭찬합니다.
    - 박O래님
    환자분들에 친가족처럼 너무나 따뜻하게 잘해 주셨습니다.
    정은영 간호사님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지금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 강O준님
    환자들 편하게 대해주시고 어려운 부탁에도 잘 대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매사 자기 일처럼 앞장서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어 쾌유하고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O희님
[2018년 06월 친절 직원]
이지은
  • 이름 : 이지은
  • 소속 : 양성자치료센터
  • 추천내용근무시간이 오전 8시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7시 50분에 예약을 해주시던 이지은 선생님께 광장히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친절직원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를 받았음에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 이O겸님
    항상 웃는 얼굴로 매번 반복되는 일임에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박O래님
    이지은 선생님은 항상 밝게 웃음으로 대해주고 뭄은 눌러가며 긴장을 풀어주시고 가운으로 최대한 가려주시는 섬세함으로 이제는 편하게 피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 마치고 가는 순가도 늘 밝은 인사를 나눠주는 선생님께 이 카드로 감사를 전해봅니다.
    - 권O희님
[2018년 05월 친절 의사]
박성찬
  • 이름 : 박성찬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대장암센터 박성찬 교수님의 조용하고 상세하게 희망을 품도록 말씀해주셔서 너무 가슴 벅찬 감동을 하였습니다. 그냥 대장암이라는 생각이 나지 않고 음식을 잘못 먹어서 병원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희망 있게 설명도 해주실 줄 몰랐습니다. 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박성찬 교수님 같은 분이 국립암센터에 많이 계신다면 큰 자산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뜻한 보살핌 너무 고마웠습니다.
    - 여O애님
[2018년 05월 친절 직원]
김혜승
  • 이름 : 김혜승
  • 소속 : 위암센터
  • 추천내용저는 항암치료를 하기 위해 6번째 입원하고 있는 환자입니다. 두번째로 제 담당이였고 늘 담당때나 그렇지 않을때나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히 하는 행동들이 병동을 엄청 환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내면의 깊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치려다 그래도 고마움 마음을 전해야 하겠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 권O님
[2018년 04월 친절 직원]
이세현
  • 이름 : 이세현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언제나 순수한 맨 얼굴에 옛날 부잣집 맏며느리감같은 체격에 마음까지, "뭐 필요한 것없으세요?" "불편한 것 궁금한 것 언제든지 애기해주세요" 합니다. 혈압체크 수액관리 등으로 처음 얼굴 볼 때마다 엄지척하며 웃어주는 얼굴이 안 아픈곳이 없었는데도 당신이 최고라하니 아픈 곳이 모두 도망가버리는 듯 합니다.
[2018년 04월 친절 직원]
서누리
  • 이름 : 서누리
  • 소속 : 간암센터
  • 추천내용언제나 상냥하고 따뜻한 말에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위로해 주면서 안도감과 편안함을 줍니다. 예쁜 미소가 환우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면서 용기를 줍니다.
[2018년 03월 친절 직원]
배경연
  • 이름 : 배경연
  • 소속 : 전립선암센터
  • 추천내용저는 62병동에 입원한 환자입니다. 수술하고 나서도 불안해하고 초조해 있는 저에게 힘내시라고 웃어주시고 제가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항상 이야기 들어 주시고 이 병원과 간호사 쌤들과 배경연 선생님은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곳이구나 생각하게 만듭니다. 병실에서도 지루하고 힘든 하루여도 좋은 기운과 좋은 결과를 줄거라는 믿음을 주셔서 마음 편히 치료 잘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62병동 선생님 다 이쁘시고 배경연 선생님도 힘내세요
    - 류O미님
[2018년 03월 친절 직원]
여진세
  • 이름 : 여진세
  • 소속 : 원무팀
  • 추천내용저에게 감동을 준 여진세님을 친절 직원으로 추천합니다. 여진세 선생님은 지난 1월 26일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절함을 배풀어 주시어 환자와 보호자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제가 그 감사함에 약소한 선물을 드리려고 해도 완강히 거절하시며 따뜻한 미소를 보이며 그 마음만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병원에 와서 받은 이 감동은 무엇보다도 제가 암치료가 잘 되어 반드시 건강을 회복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여진세님 친절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 권O준님
[2018년 02월 친절 직원]
권선혜
  • 이름 : 권선혜
  • 소속 : 유방암센터
  • 추천내용이번에 언니가 82병동 834호실에서 암 전이 판정받아서 입원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 긴 의자가 없는것을 의아하게 생각하였으나, 곧 알 수 있었습니다. 국립암센터가 간호간병병원이라는것을 이전에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친절한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의 환한 미소를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단 한번도 찡그리지않고 환자를 대하는 너무나 훌륭한 의료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만나는 지인들에게 언제나 말합니다. 국립암센터 최고라고!! 고맙습니다.
    - 서O영님
[2018년 02월 친절 직원]
이주연
  • 이름 : 이주연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환자 및 보호자님께 너무 너무 친절히 대하여 주고 자상하고 부지런함이 타의 모범이 되어 칭찬해주고 싶어요! 그 외에 여러분의 노고와 수고에 대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 진O복님
[2018년 01월 친절 직원]
정자현
  • 이름 : 정자현
  • 소속 : 자궁암센터
  • 추천내용아침식사로 주문하지 않은 샌드위치가 나왔습니다. 모르고 샐러드를 조금 먹었는데 이미 먹었다고 교환이 안되었습니다. 샐러드를 조금 먹었는데도 배가 몹시 아파서 정자현 간호사한테 말했더니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며 신속히 혀 밑에 녹여먹는 진통제와 평소 복용하던 진통제를 함께 복용하게 해주어서 효과를 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식당에 전화해서 흰 죽으로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정자현 간호사의 신속하고 친절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친절한 간호사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홍OO님
[2018년 01월 친절 직원]
이소영
  • 이름 : 이소영
  • 소속 : 간암센터
  • 추천내용***님 병문안을 왔는데 이소영 간호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궁금한 것을 문의하면 얼굴하나 변하지 않고 친절하게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답해주어서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수호천사가 따로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성카드에 글을 올리는 것이 때마침 눈에 띄어서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병원도 많지만 이소영 간호사 처럼 친절하게 대해주고 환자분이나 면회하러 온 방문자에게도 친절하게 말해주시고, 과할 정도로 병원을 많이 다녀봤지만 수호천사가 바로 여기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장님께서 표창장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 글자 적어봅니다. 또한 이소영간호사님이 환자의 담당간호사인 것에 감사합니다.
    - 장OO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