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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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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for Uterine Cancer자궁암센터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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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정보문의1577-8899(국가암정보센터)
  • 외래전화031-920-1230

소개

자궁암센터는 여성 생식기(자궁, 난소, 난관, 질) 발생 종양에 대한 진단, 치료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여성생식기 암의 대부분은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이며, 이밖에도 외음부암, 질암, 융모상피종양 등 드물게 발생하는 여성 생식기종양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자궁암(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육종, 질암, 외음부암), 복막암(난소암, 난관암, 복막암, 위점액종(가성점액종, 중피종) 자궁암 복막암

1. 자궁암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는 환자가 자궁암센터에 방문하여 시작되는 진찰과 검사, 그리고 입원 및 치료의 전 과정이 환자중심, 질병중심으로 운영되는 신속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료절차 : 전화/인터넷/방문예약 - 외래방문 - 검사/치료 방법 결정 - 수술(자궁암센터 외래), 방사선치료+-항암치료(자궁암센터 외래, 양성자치료센터 외래), 항암치료(자궁암센터 외래) - 유전암 상담 가임력 보존 폐경기 치료

  • 조기 자궁암은 호르몬 치료나 자궁경부만 절제하여 자궁을 보존하여 가임력을 보존하는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근치적 자궁절제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로봇 수술이나 복강경 수술과 같은 최소 침습 수술을 시행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진행성 자궁암은 방사선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며, 질환 상태에 따라서 항암화학요법을 동시에 시행하여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 자궁암센터는 매주 각 분야의 의료진(산부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간호과)이 모두 모여 환자의 초기 진단, 치료방법 결정, 치료 효과 판정, 재발 여부확인, 재발 치료 등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하여 질환에 따른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 니다.

자궁암센터 통합진료팀 :  1. 수술(로봇수술, 복강경수술, 개복수술), 2. 항암화학요법 /산부인과(유전성 부인암 상담, 유전자검사), 치료방사선과(양성자 치료를 포함한 방사선 치료), 병리과(병리적 진단), 핵의학과(진단, PET, CT, 골스캔), 영상의학과(진단 CT, MRI, 초음파 및 중재적시술), 폐경기클리닉(가임력 보존, 폐경기 치료)

자궁암의 수술적 치료

  • 근치적 자궁절제술
    자궁을 절제할 때에 자궁을 골반에 부착시키는 연부 조직을 충분히 제거하는 수술로 일반적으로 림프절 절제술과 함께 시행한다.
  • 가임력을 보존하는 수술(원추절제술 및 자궁경부 절제술)
    질확대경검사와 MRI나 PET/CT와 같은 검사에서 초기암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자궁을 보존하는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궁암의 로봇 수술

조기 자궁암의 경우 로봇 수술로 3차원 영상 하에서 보다 정교한 수술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에서는 2008년 12월이후 로봇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장점이 있지만, 고액의 수술비를 부담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재발성 자궁암 치료법

  •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 일차치료 후 재발한 자궁암은 재발부위에 따라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재발이 확인되면, 영상학적 검사(CT, MRI, PET/CT)와 병리검사를 시행한 후에 일차치료법의 방법과 질환의 위치에 따라서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 세기변조방사선 치료(IMRT) 및 양성자치료 등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를 사용하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치료효과는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 질환에 따라서는 항암화학요법을 추가하여 치료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 일차치료로 방사선 치료 후 재발한 경우에도 위치에 따라서 수술(대망 이동술) 후 다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유전성 부인암 클리닉

  • 성인 고형암중에 유전에 의해 발생하는 빈도가 가장 높은 암이 부인암(난소암, 내막암 등)입니다.
  • 자궁암에서도 자궁내막암은 가계내에 대장암, 난소암, 소장암, 요관암, 담관암, 뇌암, 피부암의 가족력이 동반된 경우에는 유전성 자궁내막암에 대한 유전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 최근에는 핵가족화되어 가족 수가 적어서 가족력의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유전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향후 가족 중에 암이 생겨도 꼭 유전상담을 받으셔야 환자의 2차암과 다른 가족의 유전암에 대한 예방 내지는 조기진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 유전성 난소암은 유방암과 함께 발생하는 유형과 대장암이나 자궁내막암과 함께 발생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 유방암과 함께 발생하는 유형 (유전성 유방/난소암 증후군)
    난소암 환자 가족 중에 유방암, 난소암(난관암, 복막암) 환자가 1명 이상 있는 경우에는 유전자 검사를 시행받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대장암, 간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암, 위암, 흑색종이 유전성 난소암과 관련이 있습니다.
  • 대장암이나 자궁내막암과 함께 발생하는 유형 (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
    난소암 환자 가족 중에 대장암, 난소암, 소장암, 요관암, 담관암, 뇌암, 피부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유전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 유전성 부인암의 진단은 암예방과 조기진단의 시작입니다.
  • 유전성 부인암 진단은 환자의 2차암 뿐 아니라 가족의 관련암 예방 및 조기진단에 매우 중요합니다.

폐경기 치료

부인암 치료 중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과정 중에 폐경이 되는 경우 자연 폐경보다 심한 증상을 겪게 됩니다.

아울러 자연폐경보다 이른 나이에 폐경 되는 경우 이후에 심장질환, 골다공증 등의 장기적인 문제로 인해 삶의 질이 감소하거나 수명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환자의 나이나 증상의 정도, 다른 동반 질환 여부를 평가한 후 호르몬 치료나 비호르몬 치료로 장기적인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인암 뿐 아니라 위암, 대장암 등 다른 장기의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폐경도 환자 상태 평가 후 호르몬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임력 보존

  • 초기 자궁경부암인 경우에는 자궁경부만 절제하여 자궁을 보존하는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자궁경부암 중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려는 경우 치료 전 난소를 방사선 치료 범위 밖으로 옮겨놓는 수술을 통해 난소 기능을 보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초기 자궁내막암이거나 자궁내막증식증인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로 자궁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2. 복막암

복막암의 치료

  • 복막암의 치료는 크게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항암화학요법은 각 장기 별 담당선생이 시행합니다.
  • 수술이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수술을 시행합니다. 종양이 흉부, 흉막, 횡경막, 간, 담낭, 위, 췌장, 비장, 대장, 소장, 요관, 방광, 복막 등을 침범할 수 있으므로 이들 부위의 종양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복막암 수술팀(산부인과, 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 정형외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국립암센터에서는 10년간 100건이상의 종양감축술(횡경막 절제술, 흉부림프절 절제술, 간 절제술, 담낭절제술, 위절제술, 췌장절제술, 비장절제술, 대장절제술, 소장절제술, 요관절제술, 방광절제술, 복막절제술)을 원활한 협진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이러한 수술결과는 국제적 학술지에 계속 게재되고 있습니다.
  • 복막암이 잘 절제된 경우에는 치료성적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복강내 온열항암화학요법(HIPEC)을 시행하여 잔류암세포를 제거하여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 본 치료는 임상연구로 진행 중입니다.
  • 자궁암센터(복막암클리닉)는 매주 각 분야의 의료진(산부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간호과)이 모두 모여 환자의 초기 진단, 치료방법 결정, 치료 효과 판정, 재발 여부확인, 재발 치료 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여 질환에 따른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막암 클리닉 : 산부인과, 외과, 비뇨기과, 흉부외과, 치료방사선과(양성자 치료를 포함한 방사선 치료), 병리과(병리적 진단), 핵의학과(진단 PET/CT, 골스캔), 영상의학과(진단 CT, MRI, 초음파 및 중재적 시술)

복막암 클리닉

  •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복막암클리닉)는 환자가 자궁암센터(복막암클리닉)에 방문하여 시작되는 진찰과 검사, 그리고 입원 및 치료의 전 과정이 환자중심, 질병중심으로 운영되는 신속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복막암은 난소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등 복강내 장기가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원발장기가 밝혀진 복막암환자는 각 장기별 센터로 접수합니다. 그러나 원발암 장기가 밝혀지지 않은 환자는 복막암클리닉에 등록하시면, 검사 후 원발 병소가 확인되는데로 장기별 센터로 소개됩니다.
  • 복막암 중 난소암, 난관암, 일차성 복막암, 가점액종(위점액종), 중피종 등은 대부분 진단 당시에 복막내에 전이를 동반하고 있지만, 최대한 종양을 줄이는 수술인 종양감축술을 시행하여 질환의 치료 성적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복막암 클리닉 치료절차]1.전화/인터넷/방문예약→ 2.외래방문→ 3.검사/치료 방법 결정 → 4.복강내 종양 수술-복막암 수술팀(수술 전/후 경과에 따라 항암화학요법을 받음) → 5.자궁암센터 외래(복막암 수술팀 외래)

진료안내 및 설명회

자궁암센터의 특수 클리닉
난소암 클리닉 - 월요일 오전 (담당의 : 박상윤)
재발암 클리닉 - 목요일 오후 (담당의 : 박상윤)
여성 내분비 클리닉 - 월,수,목,금요일 오후(담당의 : 이동옥)

부인암환자의 성생활

투병중 성생활은 해롭지 않습니다.
암수술을 받은 환자라고 성충동을 느끼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성욕은 정상적인 생리반응이라는 측면에서 회복의 조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부부관계가 가능하다면 암환자는 더욱더 삶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회복이 빨라지며 사회로의 복귀도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암환자 자신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까지 암치료가 끝나고 몇 년이 지나도 암환자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합니다. 자신이 이제 정상인이라고 생각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때 자연스러운 부부관계는 심리적으로 효과가 큽니다. 성생활은 정력낭비고 병의 회복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부부관계를 기피하곤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담긴 부부관계는 암환자의 투병의지를 높여주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성충동을 억제함으로써 오히려 자신감을 상실하고 우울증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암환자에게 우울증은 최대의 적입니다. 암 치료를 받고 나서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경우, 특히 유방암 환자가 유방절제 수술을 받는다든지 대장암 환자가 인공항문을 지니게 되면 자신감을 잃게됩니다. 이때 배우자는 의식적으로 환자의 자존심을 살려주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유지하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방사선치료나 항암요법으로 체력이 많이 소진된 환자라도 성욕구가 있을 때는 편안하게 발산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암이나 난소암의 수술은 수술의 범위에 따라 자궁적출술만 시행하는 경우, 자궁과 양쪽난소를 모두 적출하는 경우, 양쪽의 난소를 적출하는 경우, 한쪽 난소만을 적출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을 하게 되면 자궁과 난소가 없어지거나 질이 다소 짧아지게 됩니다. 또 때에 따라서는 난소를 소실된 경우 여성호르몬의 생성 및 분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환자의 수술범위 및 추가 치료에 의하여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각각의 경우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수술로 자궁을 적출한 경우의 성기능
자궁은 계란정도의 크기이며,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다양하게 변화되면서 월경이 일어납니다. 자궁을 수술로 적출하면 월경이 사라지며 임신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질 분비물(냉)은 질에서 대부분 분비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분비되므로, 충분히 성관계에 윤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질은 자궁에 연결되어 있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관으로, 길이는 10-13cm정도입니다. 질벽에는 다수의 점막 주름이 있습니다. 질은 자궁에 연결되어 있는 장기이며, 수술의 종류와 암의 병기에 따라 질의 절제도 범위가 달라지게 됩니다. 수술의 범위가 큰 경우 질의 상당부분이 함께 절제되면 일시적으로 짧아지게 되지만, 성교 등을 통해 길이가 회복되므로, 질이 짧아진 것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일은 없습니다. 또 성교 등을 통해 수축력도 회복되며, 수개월이 지나면 수술전과 같은 감각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 단,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나 폐경기 이후에 오랜 기간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지 않았던 경우에는 이로 인하여 질 위축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금기증이 없는 한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고, 윤활제 등을 통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쪽 난소를 적출한 경우
남아있는 난소가 지금까지의 두 난소의 기능을 맡게 됩니다. 따라서 매달 난자가 배란되며, 여성호르몬의 분비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자궁이 있으면 임신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궁을 적출한 경우에는 복강내로 배란하게 되며, 배란된 난자는 퇴화되고 흡수됩니다. 결국 하나의 난소라도 남아있는 한은 호르몬 기능에는 이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난소의 기능이 쇠퇴되기 전까지는 폐경기 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몬 대체요법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궁적출술을 시행한 경우에는 생리가 없어지므로 이를 통하여 폐경을 판단할 수 없으며, 폐경기 증상(안면 홍조, 빈맥, 불면, 우울증, 불안 등)이 나타나면 혈액검사를 시행하여 폐경여부를 확인하고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양쪽의 난소를 모두 적출한 경우
난자가 배출되지 않으며, 자궁이 있더라도 임신은 불가능합니다. 난소로부터 분비되던 여성호르몬도 없어집니다. 그 때문에 여성호르몬 결핍증상이 나타나거나 질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의 양이 감소하기도 합니다. 난소로부터 여성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서 두통, 어깨 결림, 불안, 안면 홍조, 불면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와 증상의 강도,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금기증이 없는 한은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자궁내막암 등으로 인하여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거나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해서도 증상을 다소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욕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취미를 살려 여가를 즐기는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퇴원 후에 성생활을 시작하는 시기
일반적으로는 언제부터라도 상관이 없습니다만, 담당의사와 상담을 하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성생활을 하지 않으면 질이 잘 늘어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과 난소, 질 부분에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 조사부위가 쓰리거나 열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동안에는 성교를 피하고, 증상이 사라지면 담당의사나 간호사와 상담하여 성생활을 시작하도록 하십시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담당의사나 간호사와 상담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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