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친절직원

  • Home
  • 사이버홍보센터
  • 친절직원
[2021년 04월 친절 직원]
이유주
  • 이름 : 이유주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힘든 치료와 수술 등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암 환우들에게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을 보여 주신 이유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근무환경이지만 환우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를 해주시고 따뜻한 언어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는 간호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 신O연님
[2021년 04월 친절 직원]
박현경
  • 이름 : 박현경
  • 소속 : 구강종양클리닉
  • 추천내용어머니가 구강암 진단받고 수술 후 느닷없는 재발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박현경 선생님께서 저희 노모께 항상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병원 진료 시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지 못해 죄송스럽고 걱정스러웠어요. 하지만 이렇게 친절한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김O진님
[2021년 03월 친절 직원]
오정민
  • 이름 : 오정민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안녕하세요. 자궁난소암센터 오정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와이프가 수술을 받게 되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매번 병원을 갈 때마다 울고 힘들어했는데 선생님께서 많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들이 많아 지치고 힘드실 텐데 한분 한분 웃으면서 대해 주셔서 보는 저까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O수님
[2021년 03월 친절 직원]
서정윤
  • 이름 : 서정윤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바쁜 업무로 피곤할 텐데 상냥한 미소와 진심 어린 걱정이 어머니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항상 환자의 상태를 기억하고 호전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에게도 진심으로 느껴졌고 많은 위안이 되었기에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 허O진님
[2021년 02월 친절 직원]
이소영
  • 이름 : 이소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병원이 처음, 수술도 처음이라 어머니께서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하시지만 유독 이소영 간호사님이 딸처럼 대화도 걸어주시고 잘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환자를 챙기느라 바쁘고 힘들어 보였는데 말 한마디라도 더 걸어주고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보호자인 저도 그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소영 간호사님이 이쁘시고 너무 잘 웃어서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 입장에서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어머니께서 간호사님만 찾으셨네요.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회복이 좋아져 퇴원합니다.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환자분에게 더 잘해 주세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O훈님
[2021년 02월 친절 직원]
김우혁
  • 이름 : 김우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비뇨기과는 사실 진료, 치료를 받을 때 많이 부끄러워요. 요도 내시경 처음 받으려 했을 때 무서움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김우혁 선생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진정하시고 편안하게 계시면 된다는 다독임은 그야말로 천사라고 느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이후 드레싱을 받으러 오면 뵙는데 한결같은 친절함에 감동을 줍니다. 이런 선생님이야말로 병원에 꼭 필요하신 분 같습니다. 정말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 원O분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안병혁
  • 이름 : 안병혁
  • 소속 : 방사선종양학과
  • 추천내용2년 전에 안병혁 선생님께 치료를 받았었는데 참 자상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그때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치료를 받게 되면서 선생님을 다시 만났어요. 오랜 시일이 지났는데도 저를 기억하셨어요. 한결같이 친절하고 고맙고, 자상하고, 선생님 덕분에 치료가 덜 힘들었습니다. 안병혁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빨리 병 나아서 건강해질게요.
    - 이O숙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이충운
  • 이름 : 이충운
  • 소속 : 핵의학과
  • 추천내용암 수술 후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병원에 와서 검사할 때는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요.
    요즘에는 공황장애에 폐소공포증까지 생겨서 검사 전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충운 선생님께서 그런 저에게 두렵지 않도록 계속 말 걸어 주시고 다독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검사를 잘 받았어요. 친절함이 몸에 배어 계신 분 같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O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