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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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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친절 직원]
이소영
  • 이름 : 이소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병원이 처음, 수술도 처음이라 어머니께서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하시지만 유독 이소영 간호사님이 딸처럼 대화도 걸어주시고 잘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환자를 챙기느라 바쁘고 힘들어 보였는데 말 한마디라도 더 걸어주고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보호자인 저도 그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소영 간호사님이 이쁘시고 너무 잘 웃어서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 입장에서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어머니께서 간호사님만 찾으셨네요.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회복이 좋아져 퇴원합니다.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환자분에게 더 잘해 주세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O훈님
[2021년 02월 친절 직원]
김우혁
  • 이름 : 김우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비뇨기과는 사실 진료, 치료를 받을 때 많이 부끄러워요. 요도 내시경 처음 받으려 했을 때 무서움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김우혁 선생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진정하시고 편안하게 계시면 된다는 다독임은 그야말로 천사라고 느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이후 드레싱을 받으러 오면 뵙는데 한결같은 친절함에 감동을 줍니다. 이런 선생님이야말로 병원에 꼭 필요하신 분 같습니다. 정말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 원O분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안병혁
  • 이름 : 안병혁
  • 소속 : 방사선종양학과
  • 추천내용2년 전에 안병혁 선생님께 치료를 받았었는데 참 자상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그때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치료를 받게 되면서 선생님을 다시 만났어요. 오랜 시일이 지났는데도 저를 기억하셨어요. 한결같이 친절하고 고맙고, 자상하고, 선생님 덕분에 치료가 덜 힘들었습니다. 안병혁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빨리 병 나아서 건강해질게요.
    - 이O숙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이충운
  • 이름 : 이충운
  • 소속 : 핵의학과
  • 추천내용암 수술 후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병원에 와서 검사할 때는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요.
    요즘에는 공황장애에 폐소공포증까지 생겨서 검사 전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충운 선생님께서 그런 저에게 두렵지 않도록 계속 말 걸어 주시고 다독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검사를 잘 받았어요. 친절함이 몸에 배어 계신 분 같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O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