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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친절 직원]
유수정
  • 이름 : 유수정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작은 체구에도 혼자서 모든 일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픈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게 참 보기 좋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환자에게 따뜻하게 대답해 주시고 밝게 인사해 주십니다. 환자들을 많이 배려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년 09월 친절 직원]
강용화
  • 이름 : 강용화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이번에 간호조무사님의 일이 정말 어렵고도 힘이 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 직원분들 중에서도 특히 친절하시고 정성껏 환자를 대하시는 강용화님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1년 08월 친절 직원]
임상영양실
  • 이름 : 임상영양실
  • 소속 : 임상영양실
  • 추천내용생일에 주신 생일상에 감동하였습니다. 많은 환자 식사 준비로 바쁘실 텐데 세심하게 생일 카드와 축하 편지를 보내주신 영양실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기억으로 영원토록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2021년 08월 친절 직원]
61병동
  • 이름 : 61병동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위암이라는 검진 결과를 듣고 국립암센터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으로 초조하고 어쩔 줄을 몰랐는데 위암센터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과 따뜻한 말들로 입원 내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퇴원해서도 선생님들의 노고와 친절함을 잊지 않고 건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년 07월 친절 의사]
정재영
  • 이름 : 정재영
  • 소속 : 비뇨기암센터
  • 추천내용아버지의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정재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불안해하는 가족들에게 밝은 미소로 ‘수술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라고 다독여 주셨고 자신 있는 모습으로 ‘여기서 수술받으십시요.’라고 확고하게 말씀해 주셔서 무척이나 안심했습니다. 저희도 힘든 아버지의 긴 말씀을 다 들어주시는 모습에 무척이나 감동하고 위로받았습니다. 예정대로 수술을 마칠 수 있게 된 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송O은님
[2021년 07월 친절 직원]
박석원
  • 이름 : 박석원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2017년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이 웃으면서 상냥하고 싹싹하고 친절하게 안내와 설명해 주십니다. 또한 항상 환자에게 힘이 되는 웃는 얼굴은 매번 칭찬하고 싶고 고마움을 느끼게 합니다. 달리 보답할 길은 없고 직원 칭찬 한마디로 표현하는 게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그곳에서 환자들에게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 임O숙님
[2021년 06월 친절 직원]
김수민
  • 이름 : 김수민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김수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바쁘게 일하면서도 환자들을 대하는 마음이 밝고 맑은 선생님입니다. 항상 활기차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더불어 환자들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고 병원 생활 중 용기와 힘이 됩니다.
    - 정O경님
[2021년 06월 친절 직원]
나진이
  • 이름 : 나진이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노령의 나이에 암 진단을 받고 두렵고 힘들었는데 나진이 간호사님의 친절함에 감동하였습니다. 모든 상담 시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검사 대기 중에도 마음을 편하게 해 주셨어요. 환자와 보호자의 불안한 마음을 잘 이해해 주셨습니다. 간호사님 덕분에 암센터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O화님
[2021년 05월 친절 직원]
이혜령
  • 이름 : 이혜령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환자에게 밝게 미소와 친절한 말 한마디, 배려는 어떤 항암제보다도 탁월한 효과를 얻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도 병간호로 힘든 상황인데 이혜령 직원분께서 부족함이 없이 정성으로 돌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퇴근 교대 직전까지도 환자를 살펴주고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교대 시에도 신경 써주시라고 다음 근무자에게 말씀하심에 깊이 감동을 하였습니다. 칭찬해 주세요.
    - 박O원님
[2021년 05월 친절 의사]
박성찬
  • 이름 : 박성찬
  • 소속 : 대장암센터
  • 추천내용저는 대장암으로 박성찬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암에 걸리면 세상이 무너지고 참담했을 겁니다. 너무 힘들었던 나날이었지만, 교수님의 세심한 배려로 회복하였습니다. 늘 병동에 오셔서 저의 상태를 체크해 주시고 궁금한 점도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홍O희님
[2021년 04월 친절 직원]
이유주
  • 이름 : 이유주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힘든 치료와 수술 등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암 환우들에게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을 보여 주신 이유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근무환경이지만 환우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를 해주시고 따뜻한 언어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는 간호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 신O연님
[2021년 04월 친절 직원]
박현경
  • 이름 : 박현경
  • 소속 : 구강종양클리닉
  • 추천내용어머니가 구강암 진단받고 수술 후 느닷없는 재발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박현경 선생님께서 저희 노모께 항상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병원 진료 시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지 못해 죄송스럽고 걱정스러웠어요. 하지만 이렇게 친절한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김O진님
[2021년 03월 친절 직원]
오정민
  • 이름 : 오정민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안녕하세요. 자궁난소암센터 오정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와이프가 수술을 받게 되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매번 병원을 갈 때마다 울고 힘들어했는데 선생님께서 많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들이 많아 지치고 힘드실 텐데 한분 한분 웃으면서 대해 주셔서 보는 저까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O수님
[2021년 03월 친절 직원]
서정윤
  • 이름 : 서정윤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바쁜 업무로 피곤할 텐데 상냥한 미소와 진심 어린 걱정이 어머니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항상 환자의 상태를 기억하고 호전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에게도 진심으로 느껴졌고 많은 위안이 되었기에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 허O진님
[2021년 02월 친절 직원]
김우혁
  • 이름 : 김우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비뇨기과는 사실 진료, 치료를 받을 때 많이 부끄러워요. 요도 내시경 처음 받으려 했을 때 무서움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김우혁 선생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진정하시고 편안하게 계시면 된다는 다독임은 그야말로 천사라고 느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이후 드레싱을 받으러 오면 뵙는데 한결같은 친절함에 감동을 줍니다. 이런 선생님이야말로 병원에 꼭 필요하신 분 같습니다. 정말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
    - 원O분님
[2021년 02월 친절 직원]
이소영
  • 이름 : 이소영
  • 소속 : 간호본부
  • 추천내용병원이 처음, 수술도 처음이라 어머니께서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하시지만 유독 이소영 간호사님이 딸처럼 대화도 걸어주시고 잘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환자를 챙기느라 바쁘고 힘들어 보였는데 말 한마디라도 더 걸어주고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보호자인 저도 그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소영 간호사님이 이쁘시고 너무 잘 웃어서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 입장에서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어머니께서 간호사님만 찾으셨네요. 다행히 수술도 잘되고 회복이 좋아져 퇴원합니다.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환자분에게 더 잘해 주세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O훈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안병혁
  • 이름 : 안병혁
  • 소속 : 방사선종양학과
  • 추천내용2년 전에 안병혁 선생님께 치료를 받았었는데 참 자상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그때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치료를 받게 되면서 선생님을 다시 만났어요. 오랜 시일이 지났는데도 저를 기억하셨어요. 한결같이 친절하고 고맙고, 자상하고, 선생님 덕분에 치료가 덜 힘들었습니다. 안병혁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빨리 병 나아서 건강해질게요.
    - 이O숙님
[2021년 01월 친절 직원]
이충운
  • 이름 : 이충운
  • 소속 : 핵의학과
  • 추천내용암 수술 후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병원에 와서 검사할 때는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요.
    요즘에는 공황장애에 폐소공포증까지 생겨서 검사 전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충운 선생님께서 그런 저에게 두렵지 않도록 계속 말 걸어 주시고 다독여주셨습니다.
    덕분에 검사를 잘 받았어요. 친절함이 몸에 배어 계신 분 같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O은님